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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질주에 삼양식품 고공행진…주가 전망 '핑크빛'
증권가, 밀양2공장 증설 효과에 목표가 잇따라 상향 관세 부담에도 글로벌 수요 견조, 추가 증설 기대
2025-08-30 09: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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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글쎄”…대기업 쏠림 심해진 은행 대출
쏠림 심해진 시중銀 대출 자본비율 관리 사활건 은행 대기업 여신 7.3조원 늘릴때 중소·신생기업 문턱 더 높여 “성장성 반영 신용평가 필요”
2025-08-30 06: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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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12:0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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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20:5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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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경제 용어
교환사채
채권을 보유한 투자자가 일정 시일 경과 후 발행사가 보유중인 다른 회사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사채. 주식전환이 가능한 채권이라는 점에서 전환사채와 유사하나 전환 대상 주식이 발행사가 아닌 다른 회사의 것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1995년 정부가 해외에서 증권을 쉽게 발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새롭게 허용해 준 해외증권 발행방법으로,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곳은 많지만 국내 이자율이 높아 국내에서 조달하기 힘들 때 유리한 자금동원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대기업들은 공정거래법의 상호출자제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팔아야 하는 주식을 해외에서 좋은 조건에 팔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기도 한다. 발행사 측면에서는 자기회사 지분율이 변하는 위험을 없애면서 보유주식을 보다 비싼 값에 팔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다만 교환대상 주식을 발행한 기업이 동의해야만 교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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