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결혼의 진실

재혼배우자의 인성과 성격을 평가 판단하는 기준들

  • 입력 : 2018.02.05 17:46:11    수정 : 2018.02.05 20: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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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캘리포니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손님을 받기만 합니다. 손님이 원하면 아무 때나 체크아웃을 할 수 있지만 이곳을 절대 떠날 수는 없어요.” 한때 전 세계를 풍미했던 미국 유명 록밴드 ‘이글스’(The Eagles)가 1976년 12월에 발표해 세계를 매료시킨 인기곡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의 가사 일부이다.①

결혼도 마찬가지로 절대 떠나서는 안 된다. 마태복음의 가르침도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어떤 부부들은 이를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생사고락을 같이 한다. 한 부부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중국 사회를 울리고 있다고 중국 중앙방송(CCTV)은 전한다.②

아내 톈즈홍(田志宏·39)씨와 남편 한아이궈(韓愛國·35)씨는 장쑤성(江苏省)에서 가난하게 살았다.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지만 어느 부부보다 금실은 좋았다. 그런데 지난 2012년 2월 남편 한씨의 감기가 단순히 폐렴인줄 알았는데 ‘요독증’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요독증은 신장(콩팥)의 기능이 저하돼 체내 노폐물이 배설되지 못해 생기는 질환이다. 톈씨는 남편을 살리려고 각지를 돌며 돈을 빌리러 다녔다. 장쑤성 내 큰 병원은 거의 다 돌아다녔다. 하지만 한씨의 병에는 차도가 없었다. 투석에 의지해 생명을 유지할 뿐이었다. 의사는 톈씨에게 “완치를 위해서는 신장이식밖에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부부는 혈연관계는 없었지만 다행히도 혈액형이 맞았다.

하지만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 아내가 비만이라 신장이식검사 결과 일부 항목이 부적합하다는 판정이 나온 것이다. 의사는 아내에게 “만약 신장이식을 하고 싶으면 먼저 살을 빼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3월부터 남편에게 신장이식을 하기 위한 아내의 눈물겨운 다이어트가 시작됐다. 그는 지독하게 식단을 조절을 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15㎞를 뛸 때마다 남편을 생각하며 입술을 꽉 깨물었다. 3개월의 짧은 시간 동안 운동화 7~8 켤레는 닳아 떨어졌다. 결국 톈씨는 15㎏을 감량 지난달 14일 상해장정병원(上海長征醫院)에서 한씨 부부는 신장이식에 성공했다.

또 중국 저장성 닝보(寧波)에 사는 천씨우캉(陈秀康·70)씨가 죽은 아내 정슈씨앙(郑淑香·여)씨에게 150만 자 이상 되는 긴 편지를 썼다고 중국 매체 닝보완바오(宁波晚报)가 보도했다.③

4년 전 아내가 죽고 나서 그는 아내를 잃은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내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내용을 썼다. 나중에는 하루하루 있던 일을 써내려 간 것이 어느새 글은 150만 자 이상이 됐다.

부부는 단 세 번 만나고 1967년 결혼식을 올린 뒤 45년을 함께 살았다. 하지만 지난 2012년 5월 아내는 암으로 세상을 먼저 떠났다. 그는 “글을 쓸 때면 마치 떠난 아내가 옆에 있는 것처럼 느껴져 글쓰기를 멈출 수 없다”고 했다. “매일 일기를 쓰면서 슬픈 일, 기쁜 일 모두 아내에게 들려주고 함께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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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에 3대 명 강의가 있다. 예일대 셸리 케이건 교수의 ‘죽음’(DEATH),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JUSTICE) 그리고 탈 벤 샤하르 교수의 ‘행복’(HAPPINESS)이다. 1등만을 추구해온 하버드 학생들에게 “내일의 성취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포기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는 ‘행복학’의 탈 벤 샤하르 교수의 말처럼 행복은 하나의 순간이 아니라 경험의 총계라고 보면 톈즈홍(田志宏·39)씨와 천씨우캉(陈秀康·70)가 때때로 감정적 고통을 겪어도 전반적으로는 행복할 수 있는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행복학’의 탈 벤 샤하르(Tal Ben-Shahar, 45) 교수의 말처럼, 행복한 삶이 고통이나 슬픔이 없는 삶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에 집착하면 이와 같은 중요한 사실을 무시하게 되고,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는데, 관건은 진심이다. 즉 고통스런 감정이 생기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 그것을 인정하는 것, 그리고 즐거운 감정이 생기면 그것을 반기는 것이다.④ 호주의 저명한 교육자 제임스 존시는 이렇게 말한다.

많은 부부들이 “왜 우리가 신혼 초와 같은 상태를 늘 유지 할 수는 없을 까요?” 하고 물으며 그때를 그리워하곤 합니다. 글쎄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물른 그때의 그 새롭고 신나던 기분은 사라지고, 감정의 거품이 어느 정도는 가라 않습니다. 조만간 부부는 어떤 것에든 익숙해지는 게 보통입니다.

그러나 로맨틱한 깊은 사랑은 마치 영혼이 내면에서 솟아나는 샘물로 채움 받는 것처럼 계속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랑을 잃었다고 해서 그 샘이 말은 것은 아닙니다. 길어내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⑤




그러면 계속되는 생활에서 끊임없이 사랑의 샘을 함께 길어내는 파트너를 어디서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한번 맺어진 배우자라는 것은 한번 산 뒤에 택배 물건처럼 환불받거나 다른 물건으로 바꿀 수 상품이 아니지 않는가?

부부란 떼려야 뗄 수 없이 일생동안 지속되는 관계이다. 그것은 일단 한 번 목에 감기면 고르디아스 매듭(Gordian knot)으로 변하는 오랏줄이어서 죽음의 낫이 걸라 놓지 않는 한 풀어 버릴 방법이 없다.⑥ 그래서 세르반테스는 돈키호테의 지혜를 통해서 ‘샘을 함께 길어내는 파트너’를 만나기 위한 하늘의 특별한 도움이 필요로 한다고 했다. ‘하늘의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 중차대한 배우자의 만남을 우리는 지상에서 혼자 힘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배우자 후보의 인성이나 성격을 파악하기 위해 남성은 상대의 교우관계를 주시하고, 여성은 술버릇을 유심히 관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에나래가󰡐배우자 후보의 인성, 성격을 파악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남성은 󰡐교우관계󰡑(28.9%)를, 여성은 󰡐술버릇󰡑(30.6%)을 본다를 각각 가장 많이 답했다.⑦ 이어 남성은 󰡐술버릇󰡑(18.6%)과󰡐식사습관󰡑(16.5%), 󰡐씀씀이를 본다󰡑(11.3%), 󰡐약속준수 여부를 본다󰡑(10.3%) 등의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았고, 여성은 1위의 󰡐술버릇󰡑 외에 󰡐식사습관󰡑(25.0%)과 󰡐교우관계󰡑(19.4%), 󰡐공중질서 준수여부󰡑(11.1%), 󰡐약속준수 여부󰡑(8.3%) 등을 본다고 답했다.

그리고 평생 함께 살기에 가장 '피곤한' 배우자 성격 즉, 가장 결혼하기 싫은 이성의 성격으로 '꿍한 여성'과 '따지는 남성'이 1위로 꼽았다.⑧ 설문조사에 참여한 남성 254명 중 21.7%는 '꿍한 성격'을 가진 여성을 가장 피곤한 배우자 유형이라고 답했다. 이어 '임기응변식'이 18.5%, '의존적'이 17.3%, '부정적'이 13.4%였다.

여성의 21.7%는 '잘 따지는 유형'을 결혼 기피 대상 1순위로 선정했고, '일방통행식' 19.3%, '깔끔한' 16.5%, '욱하는' 14.6% 순으로 선택했다.

반면 최고의 배우자 덕목으로는 남성의 경우 '사교성'을 21.3%가 고르며 가장 선호했고, 예절, 배려심, 포용력 등이 뒤를 이었다. 여성은 21.7%가 '자상함'이라고 답했고 이어 융통성, 책임감, 포용력 순으로 선호 품성을 뽑았다.

특히 재혼이 당당해졌다고 쉬워진 것은 결코 아니다. 전문가들은 재혼 실패율을 초혼보다 훨씬 높은 60% 정도로 추정한다. 1년 전 이혼한 벤처사업가 김용준(42)씨는 “한 번 결혼을 해보았기 때문에 조건을 더 따지게 된다. 재혼이 초혼보다 더 힘들다. 재혼에 성공하는 것도 능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⑨ 그러면 재혼상대가 갖추어야할 덕목으로 우리가 중요하게 여겨야할 내용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초혼 실패의 고통을 말끔히 보상받기 위해 재혼 상대가 갖출 덕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 응답자의 28.0%가 ‘균형감각’을 꼽았고, 여성은 27.3%가 ‘포용력’을 꼽아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⑩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애교’(23.5%), ‘고운 심성’(18.9%), ‘비슷한 성적 취향’(13.3%), ‘교양’(8.3%) 등이 차지했고, 여성은 ‘포용력’에 이어 ‘책임감’(23.9%)과 ‘배려심’(19.7%), ‘균형감각’(12.1%), ‘이성적인 면’(9.5%) 등이 뒤따랐다.

설문조사를 진행한 온리유의 관계자는 “남성들이 배우자에게 갖는 가장 큰 불만 사항 중 하나가 시가와 친정, 자녀와 남편 간의 관심 상 불균형이므로 가족관리 등에 있어 균형을 유지해 줄 지혜로운 배우자를 원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반면 여성은 어떤 사안이 있을 때 자신의 편에 서서 이해해 주고 또 옹호해 주는 푸근한 남편을 찾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주변 지인들에게 과시할 정도의 재혼 상대가 갖출 외형적 조건’에 대해서는 남녀 간에 많은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출중한 외모’(31.8%)로 답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번듯한 지위’(22.0%), ‘큰 나이 차이’(15.2%), ‘명문대 출신’(11.7%), ‘보람된 일’(11.0%) 등의 순서를 보여 다른 무엇보다 외모를 가장 중시했다.

여성은 ‘호화 저택’(29.2%)을 첫 손에 꼽았고, ‘고액 연봉’(23.5%), ‘번듯한 지위’(17.8%), ‘고급 승용차’(12.9%), ‘출중한 외모’(9.8%) 등의 순으로 답해 외모보다는 재력을 높게 평가하는 반응을 보였다.

비에나래의 이경 매칭실장은 “결혼실패 경험이 있는 돌싱들은 재혼 상대의 ‘눈에 띄는’ 외형적 조건을 통해 주변 사람들로부터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있다”라며 “남성은 젊고 예쁜 외모로써 여성은 이전보다 더 크고 화려한 주택을 통해 가장 확실하게 재혼상대를 과시할 수 있다”라고 조사결과를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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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





여기 어떤 남자와 결혼을 해야 좋은 남편이 될까요? 라는 해외의 한 연애사이트에서 정리한 내용도 있다.⑪ ‘남편’대신에 ‘부인’으로 바꾼다 해도 그 의미는 그대로 전달 될 것이다.

▷돈이 많이 드는 취미가 없다. - 취미는 개인적인 일이지만 결혼 후엔 꼭 그렇지 않다. 도박이나 자동차, 명품을 좋아하는 남성은 주의해야 한다. 자신의 삶이나 취미에 집중적으로 돈을 쓰는 사람은 결혼 후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혼자 생활해 봤다. - 집안일을 해 본 적이 없는 남자 보다 해본 남자가 좋다. 그래야 만약 여자가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임신했을 때 도움을 줄 가능성이 높다. 어머니가 모든 일을 해준 가정에서 성장한 남자는 결혼 후 그 역할을 아내에게 맡길 가능성이 농후하다.

▷어린이와 노인에게 친절하다. - 아이가 좋아하는 남자는 결혼상대로서 최고라고 할 수 있다. 길에서 우연히 만난 아이나 노인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남자를 주목하자. 이런 남자는 인간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이다.

▷미안하다고 말 한다. - 부부생활을 지속하게 되면 아무래도 싸움과 실랑이를 피할 수 없다. 누구의 실수든 솔직하게 미안하다고 말해 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 또한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다고 말하는 남자가 좋은 남편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가족을 소중히 한다. - 남자의 성장환경은 자신의 결혼생활에서도 큰 영향을 준다. 부모와 형제간에 언제나 웃으며 지내는 좋은 가정에서 자란 남자는 자신도 무의식적으로 그런 가정을 만들어 나가려 한다. 가정이 화목한 남자는 좋은 남편으로 좋은 가정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항상 웃는다. - 항상 부인에게 웃어 주려고 하는 남자는 결혼 후에도 계속 즐겁게 해줄 가능성이 높다. 그런 남자와 결혼한다면 분명 매일 미소가 끊이지 않을 것이다.

내용들은 지극히 소소하고 일상적인 것들로 채워져 있다. 하지만 우리의 생활이 지상에 근거하고 현실로 채워져 있는 삶의 연속이라면 달리 무슨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 있겠는가? 우리가 재혼을 하자는 것도 그리고 함께할 파트너를 찾는 것도 무슨 지상을 탈출하자는 작전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평범한 일과를 특별한 추억으로 바꾸자. 매일 일어나는 일상적인 생활에서 재미와 중요성이 있음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때로는 단순한 것이 더 재미가 있다.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함께 요리하고,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같이 보고, 빨래를 함께 개고, 때때로 지난 추억을 기록해둔 사진과 비디오를 함께 보면서, 그 사진의 이면에 새겨졌던 황당하고 당황했던 순간과 기억들을 꺼내 함께 웃고 이야기 하고, 또 신앙이 있다면 성경을 함께 읽고 기도하자. 부부로 성장한다는 것은 일상적인 삶의 모든 단계에서 기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⑫



지금 재혼을 염두에 두고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 위의 사항을 적용 유심히 관찰 해보자. 전혼에서 겪은 실패한 결혼시간들이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같은 시간으로만 채워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이 소소하고 자질구레한 삶의 기준들이 다시 만나는 상대방의 품성과 덕목을 평가 판단하는데 매우 유용한 기준으로 작용 할 것이다.

“사람이 산다는 게 다 그렇게 힘든 것이죠. 걱정과 스트레스는 늘 있게 마련이죠. 애기가 복통을 앓고, 9살짜리 학교 다니는 아이는 성적이 떨어지고, 남편은 술이나 퍼 마시고, 친정아버지는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아들은 직장 없이 놀고 있는가 하면, 딸은 유부남과 연애 한다고 할 때 이것은 연속극에서 나오는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그러나 이런 일들은 모든 사람이 결혼해서 살다 보면 겪는 일입니다.”⑬



부인의 시각에서 본 결혼생활의 고단한 과정을 기술한 것이다. 역시 ‘남편’대신 주어를 ‘부인’으로 바꾸어도 그 뜻의 맥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행복은 있기 마련이다. 불행한 기억들이 사라지면 행복한 일도 생기는 법이다.

평생 동안 이런 불행과 행복을 함께할 사람을 맞이하는 것이 곧 결혼이다. 사람 됨됨이의 기반이 되는 상대방의 덕목을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글 출처 및 인용 참고문헌>

① 김민구 글로벌마켓부장·논설위원, [김민구칼럼] '호텔 캘리포니아'의 교훈, 이데일리, 2016.07.01

② 권준협 기자, 남편 살리려고…매일 15km 뛰며 살 뺀 아내, kmib.co.kr, 2016-06-24, 기사내용 일부요약 정리

③ 권준협 기자, 죽은 아내 생각하며 150만 자 편지 쓴 남편, kmib.co.kr, 2016-07-04, 기사내용 일부요약 정리

④ 조혜진(용인외대부속고 3) TONG청소년기자 작성·이경희 기자 감수, 하버드생·최고 운동선수 … 난 왜 행복하지 않았나, 중앙일보, 2015.10.29

⑤ 잭& 캐롤 메이홀 부부, 사랑 그 이상의 결혼, 네비게이토출판사(1993), p.25

⑥ 세르반테스, 돈키호테의 지혜, 신정환 옮김, 오늘의 책(1998), p.95

⑦ 안민정 기자, 배우자 성격 파악할 때, 男 교우관계 女 술버릇 본다 , 데이터뉴스, 2006년 1월 24일 [비에나래가 전국의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 566명(남녀 각 283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결과]

⑧ 정희정 기자, 결혼 기피 대상 성격 1위는 '꿍한 여성', '따지는 남성', 인사이트, 07/12/2016[비에나래와 온리유가 미혼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한 결과]

⑨ 유나니 주간조선 기자, [라이프] “한번 실패 어때서?”…당당한 재혼 늘고 있다, 주간조선[1693호], 2002.03.07

⑩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이혼녀들은 이런 남자를 원한다, 2012.02.22 [ 온리-유가 비에나래와 돌싱 남녀 528명(남녀 각 26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결과]

⑪ 결혼하면 좋은 남편이 될 남자의 특징 6가지, dispatch.co.kr, 2016-03-01

⑫ LIZZY CHRISTIAN, MARRIAGE IS LIKE A CARNIVAL: TURN ORDINARY INTO EXTRAORDINARY, MARRIAGE(www.startmarriageright.com), JANUARY 17, 2018, 내용 참고정리

⑬ 조이스 브라더스, 사랑과 결혼에 대한 카운슬링, 심정순 역, 신론사(1994), p.126

[강희남 한국전환기가정센터포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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