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결혼의 진실

결혼 이혼 재혼에서 말하는 `성격 차이`의 속뜻은?

  • 입력 : 2018.01.08 10:30:39    수정 : 2018.01.08 20: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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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평생 함께 해야 하는 것이므로 외적인 조건도 중요하지만 성격이나 애정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아르바이트천국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과 함께 미혼 직장인 1193명을 대상으로 결혼 조건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결혼할 때 가장 필요한 조건으로 남녀 모두 '성격(51%)'을 꼽았다고 밝혔다.① 다음으로 남녀 모두 '애정(22%)'을 꼽았으며, 3위로는 남성은 '돈', 여성은 '직업'이라고 응답했다.

미첼은 여자 친구 안나가 시간 엄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항상 약속을 하면 제 시간에 약속장소에 나타나기를 원했다. 그는 시간관념에 보다 근접한 삶을 선호하며 자신의 기억으로는 지금까지 어떤 약속의 경우에도 늦은 적인 없는 생활을 유지 해왔다. 하지만 안나는 이런 남자친구의 강박적인 시간관념에 대해 유연해지기를 바라고 5~10 분간 늦어짐에 대해 너무 초조해 하지 않기를 바랬다.

이 시나리오는 아주 사소한 내용을 다루는 것 같지만 이러한 차이는 커플 간 상호신뢰성, 정서적 지원, 협조 및 친밀성 등과 같은 필수적인 관계 구성 요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처음에 매력의 포인트로 보였던 ‘차이점’들이 나중에는 결혼 생활에서 제거해야 할 결함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② 대체로 성격상의 문제들은 결혼해서 사는 동안 한두 번 돌출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 달라질 때마다 수도 없이 튀어 나오기 때문이다.③

① 가장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이혼사유 - ‘성격차이’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혼하면서 내세우는 표면적 이유를 ‘성격차이’ 때문이라고 할까? 이에 대해 도언법률사무소의 문건희 변호사는 “성격이 안 맞아서 이혼한다는 말은 성격차이가 가장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이유가 될 수 있기 때문인데, 실제로 시가나 처가와의 갈등, 종교적 갈등, 성적인 불만, 대화단절 등과 같은 이유를 뭉뚱그려서 성격차이라고 말하는 것”이라 설명했다.④



허**의 소속사 bob스타컴퍼니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서 "현재 허**는 배우자 이**와 각자의 길을 걷기 위해 헤어짐을 결정하였고, 이혼에 합의하여 현재 법적 절차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 사이 자녀의 양육권은 남편 이**씨가 갖게 되며, 원만한 합의를 통해 좋은 관계로 남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허**의 이혼의 원인이 '성격 차이'라고 설명했다.⑤



그래서 그런지 이혼사유 조사 항목에 ‘성격차이’를 넣기 시작한 지난 2000년 이후 지금까지 연속 40%대를 기록하며 1위를 이어가고 있고, 두 번째로 많은 사유인 ‘경제문제(12.6%, 2013년 기준)’와 도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⑥ 이제 ‘성격’의 문제는 재혼에서 '배우자 선택 시 고려사항'에 우선순위의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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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



#1. '행복출발 더원'이 '배우자 선택 시 고려사항'을 재혼 희망자 496명에게 지난해 물어본 결과(복수 응답 가능) 남성(79%)과 여성(68.4%) 모두 '성격'을 첫 번째로 꼽았다. 남성은 그 다음으로 '건강'(38.2%) '외모'(37.8%) '가정환경'(27.5%)을, 여성은 '경제력'(60.3%) '건강'(23.9%) '직업'(20.9%) 등을 선택했다.⑦

#2. 듀오가 남녀 재혼회원 각 300명씩 600명을 상대로 '재혼에 대한 의식' 설문중 '재혼시 고려하는 상대방의 조건'을 조사한 결과 남성은 △성격 32% △외모 28.1% △가정환경 14.7% △연령 13.9% 순으로, 여성은 △성격 33.3% △경제력 27.1% △가정환경 15.7% △직업 12.2% 순으로 '재혼시 고려하는 상대방의 조건'을 꼽았다.⑧

#3. 돌싱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따지는 배우자의 조건은 무엇일까? 돌싱남녀의 50%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은 배우자의 성격이었다. 지난 6월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의 조사에 따르면, 이혼 사유 1위가 ‘성격차이’일 정도로 배우자의 성격은 결혼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⑨

초혼의 경우 성격, 가치관의 중요성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나 재혼 대상자들은 결혼생활을 해본 결과 그 중요도를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있다.⑩

‘경제력(남), 외모(여) 등 최상위 배우자 조건이 매우 만족스러우나 성격, 가치관 등이 잘 맞지 않을 경우 결혼생활의 전도’에 대해서는 성별 구분 없이 ‘원만한 결혼생활이 불가능할 것’(남 55.5%, 여 43.8%) - ‘마찰로 다소 고통스러울 것’(남 24.8%, 여 38.7%) - ‘다소 문제가 있어도 참고 살 수 있다’(남 14.3%, 여 11.7%) - ‘전혀 문제없을 것’(남 5.4%, 여 5.8%) 등의 순을 보였다.

여기에서도 여성의 경우 초혼과 재혼 간에 다소 시각의 차이를 보였다. 즉 초혼은 ‘다소 고통스러울 것’(44.2%)이라는 응답자가 ‘결혼생활 불가’(35.3%)보다 많았으나, 재혼 대상자는 ‘결혼생활 불가’(57.5%)가 ‘다소 고통스러울 것’(30.0%)보다 훨씬 높은 것. 한편 남성은 초혼, 재혼 모두 ‘결혼생활이 불가할 것’(초혼 47.4%, 재혼 68.6%)으로 의견이 집중됐다.

1년 전 재혼한 김종국씨(42, 자영업)는 "다른 여성들은 '재산이 얼마나 있나' '아이들은 어떻게 할 건가' 등을 물어보는데 지금 부인은 '서로 아픔이 많고 잘 모르니 서두르지 말고 교제와 동거기간을 거쳐 재혼하자고 해서 결정했다"며 "물론 처음엔 외모가 많이 좌우하지만 몇 번 만나고 나면 역시 성격인 것 같다"고 말했다.⑪

성격(性格)은 환경에 대하여 특정한 행동 형태를 나타내고, 그것을 유지하고 발전시킨 개인의 독특한 심리적 체계이다.⑫ 사람은 종종 우발적이고 일시적인 원인에 의해서 예측하기 힘든 행동을 한다. 그러나 보통의 경우 개인에게 형성된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는 안정적인 특징과 꾸준히 지속되는 일관적인 특징을 보이며 그 결과 개개인마다 독특한 특징을 보이게 된다.⑬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유전적 기질과 환경의 영향으로 나눌 수 있다. 최근의 심리학 연구에서는 유전적 기질보다는 환경이 성격 형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⑭

한편 월스트리트저널은 성격을 외향성과 내향성으로만 분리하는 통념과 달리 두 가지 특성을 모두 가진 사람들을 '양향성격자(앰비버트/Ambivert)'라고 정의하며, 최근 심리학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 3의 성격’ 소유자들의 특별한 장점들을 소개했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고 친구들과의 저녁 모임에서도 조용히 사람들의 표정을 관찰 하는걸 즐기는 당신. 하지만 가는 곳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파티에서는 제일 먼저 나서서 춤을 추기 시작한다면, 당신은 외향적인 사람일까 내성적인 사람일까?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조직 심리학자인 아담 그랜트 박사는 그의 연구결과 사람들의 절반 이상이 양향성격자라고 밝혔다.⑮

이어 미국 콜로라도 대학 심리학 연구팀이 40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부부 32쌍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도 '성격차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라 눈길을 끈다. 성격 차이는 오히려 부부생활을 오래 지속 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는 것이다.



콜로라도 대학의 심리학자 프레드릭 쿨리지가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심리 학회 연례회의(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s annual)에서 40 년 이상 결혼 한 부부를 대상으로 성격의 유사점이나 차이점이 부부의 행복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한 조사에서 “성격의 차이가 장기간에 걸쳐 관계를 유지하는 측면에서는 성격의 유사성보다 오히려 유익 할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⑯



특히 한쪽이 사교적이고, 다른 한쪽은 꼼꼼한 성격일 경우 부부의 행복도는 가장 높았다. 연구팀은 집안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대인관계가 원만한 사람은 타인에게 도움을 구하고, 성실한 사람은 부부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등 여러 대처방안을 내놓을 수 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결론적으로 각기 역할을 분담할 수 있다는 것이다.

② ‘성격차이’ 보다 각자가 지닌 ‘성격 자체’가 문제

'결혼 후 배우자와 성격, 습성 등에 차이가 있을 경우의 대응 방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 응답자의 53.9%는 '살면서 자연스럽게 적응 하겠다'고 답했고, 여성은 34.7%가 '상대를 인정 하겠다'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상대를 인정 한다'(25.4%), '자신을 바꾼다'(9.5%) 등으로 답했고, 여성은 '살면서 자연스럽게 적응 한다'(28.6%)와 '둘 다 조금씩 바꾼다'(24.5%) 등으로 답했다.⑰

이에 반해 사이가 나쁘거나 헤어지기 쉬운 부부의 전형적인 성격은 다음과 같다. 즉 성격차이가 아닌 각자가 지닌 성격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첫째, 부부가 다 우유부단한 성격일 경우다. 문제가 생겼을 때 서로의 탓으로 돌리기 쉽다는 것이 이유이다.

둘째, 마마보이 남편, 모성애가 강한 부인도 이혼할 가능성이 크다. 이들은 서로 상반되는 면이 매력으로 작용해 결혼에 이르곤 하지만 자식을 낳은 뒤 남편은 소외되기 쉬워 관계 악화로 이어진다.

셋째, 가족이나 주변에서 반대가 심한데 결혼에 성공한 커플이다. 결혼 전까지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며 서로의 연결고리를 단단히 해온 만큼 결혼 후 평온한 나날이 계속되면 지루하게 느낀다는 것이 이유다.

넷째, 집에서 직장까지 출퇴근시간이 길면 이혼율이 상승한다. 특히 결혼한 지 3~4년 정도인 부부일 경우, 출퇴근 시간이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다.

가사 일 분담을 두고 부부싸움을 하게 되는 것이 첫 번째 이유고 전업주부가 있는 가정의 경우 남편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며 관계 악화로 이어진다.⑱

성격 차이는 존재할 수밖에 없지만 곧 그 성격 차이가 이혼의 원인이 될 수 없다는 얘기다.

HWS(Hobart and William Smith)대학 심리학과 포샤 다이렌포스(Portia Dyrenforth) 교수가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에서 2만 쌍이 넘는 부부들에게 서로 성격이 잘 맞느냐고 세 차례 물었다. 아무리 부부라도 성격이 다 잘 맞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함께 사니까 어느 정도 비슷하지 않을까?

하지만 놀랍게도 배우자의 성격에 만족한다는 사람은 0.5%뿐이었다. 뒤집어서 말하면 95.5%는 배우자의 성격에 만족하지 않았다. 이 말을 다시 해석하면 대부분 부부는 성격이 잘 맞아서 사는 건 아니라는 뜻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비슷할 수야 있겠지만, 성격은 사람마다 다르다.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성격 차이는 존재할 수밖에 없다.⑲



차이점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바로 그 차이점 때문에 당신을 찾으라, 그러면 평생의 연인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가 많은 점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과 유사 하면서도 또 많은 점에서 서로 다르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현재의 우리를 이루고 있는 것 , 우리가 성장하고 변화해 나갈 어떤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차이점이다.⑳



주역에 ‘이상견빙지(履霜堅氷至)’라는 말이 있다. 서리를 밟을 때가 되면 얼음이 얼 때도 곧 닥친다는 뜻으로 앞으로 다가올 위기에 대한 예언이다. 이혼상담 경력이 풍부한 엄경천 변호사는 “갑자기 일어나는 일은 대부분 흔치 않다. 성격차이로 인해 이혼하겠다며 찾아오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더 이상 못 참겠다’ 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㉑ 결국 이혼사유의 ‘성격차이’는 성격이 차이가 나서 이혼 한다기 보다는 성격이외의 이런 저런 많은 부부간의 불편한 요소들을 이혼요소로 포장할 때 사용하는 대명사(代名詞)가 바로 ‘성격차이’임을 알 수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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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



예비부부에게 결혼상대로 배우자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대부분 ‘성격이 잘 맞아서’라고 대답하는데, 이혼하려는 이유도 ‘성격이 잘 맞지 않아서’라고 하는 것을 보면 아이러니하다. 결혼 사유가 이혼 사유가 되니 말이다.



사람은 고독하기 때문에 결혼한다. 2년 후 이혼할 때 이유를 물어보면 고독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㉒



이혼을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 이혼사유의 성격차이는 부부가 노력하거나 한 사람이 참으면 해결될 일이라고 보여 지지만 당사자에게는 매듭 없이 엉킨 실타래와 같다. 예전에는 엉킨 실타래를 풀지 않고 등을 돌린 채 살아가는 부부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성격차이로 인해 서로 사랑하지 않게 됐다며 협의이혼이나 재판상이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법원 역시 과거에는 부부간의 성격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이혼사유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오늘날에는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을 인정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㉓ 왜냐하면 성격차이 그 이면에는 성격차이 보다 더 많은 결혼을 지속하기 어려운 요소들을 내포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내가 아는 가장 슬픈 얘기는 한 이혼한 부부에 관한 것인데, 이혼에 어떻게 대처했는지 물어보자 상처받은 아내는 이렇게 말했다.㉔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았어요. 남편이 나에게 그 어느 때보다 시간과 관심을 많이 보여주었거든요. 그 사람이 해야 할 목록에 드디어 나도 올라가게 된 거죠.”

이런 이유로 이혼한 사람들도 표면적으로 이혼한 사유를 말 할 때는 ‘성격차이’로 이혼했다고 얘기 한다.

<글 출처 및 인용 참고문헌>

① 서울=뉴시스, 미혼남녀 결혼조건, 성격·애정이 우선…돈·직업은 다음, 2007.11.08

② By Judy Clark, Personality Differences, FOR YOUR MARRIAGE(http://www.foryourmarriage.org), 내용 참고정리

③ 닐클락 워렌, 평생의 반려자를 선택하는 열가지 방법, 김병제 역, 요단출판사(1996), p.50-52

④ 온라인 뉴스팀, 성격차이?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로 인정받아야, divorce-lawyer.co.kr, 2016.02.11

⑤ 허이재 이혼, 결혼 5년 만에 파경 이유는?, etnews.com, 2015.12.04

⑥ 서경원 기자, [부부의 날]14년 연속 이혼사유 1위는 ‘성격차이’…정말?, heraldcorp.com , 2015-05-21

⑦ 박희창·신진우 기자, [O2/커버스토리]재혼, 당당하게 두드리는 행복의 문, 동아일보, 2011.11.26

⑧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재혼희망자 10명중 6명 상대자녀 꺼려, 2000-12-13

⑨ 온라인 뉴스팀,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에서 말하는 돌싱의 ‘재혼 성공 노하우’, 전자신문, 2014 .11.12

⑩ 민지희 기자, 초혼과 재혼 여성간 배우자 조건 차이, K모바일 , 2008-08-11[비에나래가 온리-유와 7월 29일부터 이달 9일 사이에 전국의 초혼 380명(남녀 각 190명)과 재혼 240명(남녀 각 120명) 등 총 620명(남녀 각 310명)을 대상으로 전자 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결과]

⑪ 유인경 편집장, [사회]재혼일수록 '사랑'보단 '조건', kyunghyang.com, 2004-11-12

⑫ 위키백과/표준국어대사전

⑬ 위키백과/홍숙기, 〈성격〉, 《현대심리학의 이해》, 한국심리학회, 학문사, 1997

⑭ 위키백과/김영봉, 교육심리학, 서현사, 98쪽

⑮ 박소영 기자, 내성적이며 외향적인 당신은 양향성격자, 한국일보, 2015.07.29

⑯ By Rachael Rettner, Senior Writer, Want a Lasting Marriage? Personality Match May Not Matter, LIVESCIENCE(https://www.livescience.com), August 11, 2011

⑰ (서울=뉴스와이어), 결혼후 성격 틀리면, 男‘살며 적응’-女‘상대 인정’, 2008.10.07[비에나래가 온리-유와 초혼 및 재혼 대상자 584명(남녀 각 292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결과 ]

⑱ 이승빈 기자, 임태경 이혼심경, 헤어지기 쉬운 부부의 성격 따로 있다는데?, ENS & vop.co.kr, 2012. 5. 29.

⑲ sk블로그, [행복론] 성격 차이로 고민하는 연인들에게, mediask.co.kr, 2014/04/09

⑳ 레오F. 버스 카글리아, 사랑하고 배우며, 한기찬 역, 우리시대사(1993) p.106

㉑ 이상구 기자, 부부 이혼 사유 1위는? '성격 차이', m.hyundaenews.com, 2013-02-21

㉒ A.알바레즈, 이혼이야기, 심정인 역, 명경(1992), p.295

㉓ 이상구 기자, 위의 글

㉔ 지그 지글러, 연애하는 부부, 조동춘 옮김, 큰나무(2012,) p.154

[강희남 한국전환기가정센터포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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