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재혼가족 이야기

재혼 전 마음 정리③ 분노를 덜어 내고 자신을 용서하자

  • 입력 : 2017.04.18 22:04:17    수정 : 2017.04.18 22: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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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에 온도자동조절장치가 있어 아무리 덥더라도 실내 온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해주는 것처럼 인간에게는 ‘행복조절장치’가 있어 평생 동안 ‘기본적인 행복수준’을 유지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영국, 미국 경제학자들이 20년간 18~60세 독일인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를 분석한 결과, 살다보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큰 사건이 일어나 행복에 영향을 미치지만 행복조절장치가 작동해 머지않아 종전 상태로 되돌려 놓는다고 ‘경제학저널(Economic Journal)’ 최신호에 발표했다.

‘적응력’이라 불리는 인간의 심리적 과정을 살핀 것으로, 불행한 사건이 발생해도 그 상태는 오랜 기간 지속되지 않아 ‘세월이 약’이라는 말이다.

이번 연구에 대해 영국 BBC 방송, 텔레그래프 온라인판 등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연구진은 대상자들에게 20년간에 걸쳐 정기적으로 삶의 행복감에 대해 묻고, 인생에 어떤 중요한 사건이 있었는지를 알아본 후 이 사건과 행복감의 관계를 알아봤다.

연구 결과, 실직한 사람들은 직업을 잃어 생긴 불행한 마음 상태가 5년이나 지속됐다. 반면 배우자가 사망하거나, 이혼하는 등의 정신적인 충격이 큰 사건이 있은 후에도 삶의 행복감이 저하됐지만 곧 다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의 공동 저자인 영국 부르넬 대학 야니스 조젤리스 박사는 “‘세월이 약이다’는 오랜 속담이 진실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종전의 다른 연구 결과에서도 사람들이 불운을 겪고 난 후 회복하는 시간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랑코이스 모스코비치 심리학 박사는 “사람들은 행복의 기초가 되는 고정 범위를 가지고 있어 인생에서 크고 작은 사건이 일어나도 그 영향은 일시적일 뿐 오랫동안 유지되지 않는다”며 “‘행복조절장치’의 개념이 존재하므로 일생일대의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도 이전의 상태로 빠르게 회복 된다”고 말했다.①

물건을 줄인 공간을 자신만의 풍요로운 시간으로 채워가는 열 명의 미니멀리스트(Minimalist) 이야기를 담은 책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미니멀라이프 연구회, 2016)라는 책에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집안에서 쏟아져 나오는 물건들을 보며 "대체 이 많은 물건은 다 뭐였을까"라며 저자가 자조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②

동일본 지진 당시 집안 내에 쏟아지는 많은 물건들을 보며 "대체 이 많은 물건은 다 뭐였을까"라며 자조적 의문을 품은 ‘그 대상의 물건’처럼 우리는 아직도 이혼의 충격에 따른 원망과 분노의 물건을 치워 버리지 못하고 꼭 끌어안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문해 볼일이다. 더더욱 이혼이라는 충격도 세월이 약이라는 말처럼 대부분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극복하고 일상성에 대부분 다 복귀한다고 하는데 유독 나만 아직도 이혼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상대방에 대한 원망과 분노에 아직도 짓눌려 신음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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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



① 분노를 덜어내자

이혼의 분노는 실로 대단하다. 화 ․ 원한 ․ 혹독한 쓰라림 등은 애정관계가 끝날 즈음 흔히 드러나는 감정이다. 하지만 이혼과정에서 그것을 효과적으로 다루지 못하면 새로운 관계를 정립하는데 크나큰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③

우리는 자신이 느끼는 분노에 대한 책임이 있다. 그 분노는 우리 자신의 감정이지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분노를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일도 과정의 일부이기는 하지만, 좀 더 길을 가다 보면 그 분노를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지점에 이르게 된다.

분노가 얼마나 큰지 측정할 수 있는 질문이 있다. “관계가 끝난 이유가 이전 파트너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이다. 여기에, 아직 분노를 처리하지 못한 사람은 “그렇다.”라고 답한다. 그러나 분노를 충분히 다룬 사람은 실패, 비난, 책임이 쌍방향임을 안다.

'전 배우자와의 이혼에 대한 책임 소재'에 대해서는 남성에 비해 여성이 이혼의 책임을 상대방에게 돌리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남성의 경우 '본인'(39.8%)이라는 지적이 가장 많았으나 여성은 '양쪽 비슷하다'(63.1%)는 응답자가 단연 높게 나타났다. 뒤를 이어 남성이 '양쪽 비슷하다'(38.5%) - '전 배우자'(21.7%) 등으로 이어졌고, 여성은 '전배우자'(27.0%) - '본인'(9.9%)의 순으로 응답 했다.④


관계가 끝난 이유가 한사람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무언가 복잡하게 얽히고 설켜 상호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임을 안다.

#1. 영국에 사는 마크는 아내로부터 배신당한 것이 한 번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 일이 두 번째로 일어나자 앞으로도 같은 일이 또 생길 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힘들었습니다.”

마크는 아내와 이혼했지만 여전히 아내에 대해 애정을 느꼈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람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사랑은 그렇게 쉽게 사라지는 게 아니거든요.”

#2. 데이비드 역시 아내가 다른 남자와 깊은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참담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정말 아내와 아이들과 평생을 함께 보내고 싶었거든요.”

데이비드는 이혼을 선택했지만 그처럼 파경을 맞은 결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회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누군가 나를 정말 사랑해 줄까, 혹시 내가 재혼한다 해도 이런 일이 또 생기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감이 없어진 거죠.”

#3. 영국에 사는 제인이라는 여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요. 게다가 남편이 실제로 우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생각하니 참담한 심정이었죠.”

제인은 남편과 이혼했습니다. 그는 여전히 자신이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확신하지만 다음과 같이 시인합니다. “내가 겪은 어려움 가운데 하나는 아이들에게 엄마와 아빠 역할을 모두 해야 하는 것이었어요. 모든 결정을 혼자서 내려야 했죠.”

#4. 스페인에 사는 이혼 여성인 그라시엘라도 그와 비슷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열여섯 살 된 아들의 양육권을 모두 내가 받았어요. 하지만 사춘기는 어려운 시기인데다 나는 아들을 혼자서 키울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어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눈물로 시간을 보냈죠. 엄마로서 실패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⑤

당신은 분노를 곧장 이전 배우자에게 쏟아 내고픈 욕구를 강렬하게 느낄 것이다. 최대한 상처를 주고 앙갚음하고 분노를 직접적으로 터뜨리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런 일들은 대부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분노를 표현하는 법을 터득하여 마음속의 짐을 덜어야 한다.

> 자신의 심정을 유머로 표현하거나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 한다.

> (실천이 아닌) 상상력을 통해 상대방에게 복수한다.

> 어떤 식으로든 몸을 움직이거나, 욕을 퍼붓거나, 소리를 질러 기분을 전환한다.

> 눈물도 이혼의 분노를 표현하는 좋은 수단이 된다.

> 편지를 쓰거나 ‘빈 의자’요법(빈 의자에 앉은 사람을 옛 배우자라고 상상 하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한다)도 도움이 된다.


분노와 싸워 분노가 다 타버리고 재만 남을 즈음이면 한결 마음이 편해 지면서 그 에너지를 다른 영역으로 돌릴 수 있다.⑥ 그리고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스스로 인정하지 않았던 많은 측면들이 무의식적으로 튀어 나온다. 그리고 관계가 끝날 무렵에는 상대의 ‘나쁜’점에 대한 긴 목록만 이 남는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목록에 일일이 이름을 붙이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전부 내 것으로 바꾸고 나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다친 부분을 느끼고 치유하려면 아무쪼록 정직해야 한다. 그래야만 관계에 실패한 과거를 책임질 수 있다.⑦

② 자신을 용서하자

최근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재혼에 대한 관심 역시 비례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이러저러한 사정들로 이혼해 돌아온 싱글들은 선뜻 재혼에 대한 용기를 내기는 쉽지 않다. 타인의 시선은 접어두더라도 또 다시 결혼해 실패 하는 게 아닌가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르매리 소속 커플매니저들에 따르면 재혼에 성공하려면 재혼에 대한 부담과 선입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재혼 희망자들은 이전 결혼 실패에 대한 트라우마로 타인에 대해 신뢰하지 않으려 하는 선입견을 갖게 돼 이를 떨쳐내는 노력이 먼저 따라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스스로가 마인드 콘트롤을 통해 아프고 나빴던 과거의 기억들을 희석해내고 새로운 동반자와 꿈같은 또 다른 인생의 행복을 설계하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해야 한다고 귀띔한다.⑧

또 재혼의 실패 확률에 관한 심리학적 분석도 귀 기울일 만하다. 충분한 이해 없이 재혼을 서두르는 것도 문제지만, 이혼한 배우자를 지긋지긋하게 생각하면서도 또 다시 비슷한 사람과 재혼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심리학에서 사랑은 ‘습관’ 또는 ‘길들여진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며 “자기가 이미 길들여진 방식을 사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 다시 비슷한 사람을 선택하게 된다”고 진단했다.

‘확증 편향’도 재혼 실패의 또 다른 원인이다. 새 배우자에게서 전 배우자의 결점과 비슷한 것만 나와도 견디지 못하는 습성이다.⑨

"재혼한 뒤에도, 대부분 초혼 때와 같은 문제를 경험하게 되며, 이때 적잖은 좌절을 경험하고 이혼을 후회하게 된다"면서 "재혼 이혼율이 초혼 이혼율의 4배에 이른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 한다"고 이 상담관계자는 밝혔다.

"결국 이혼 문제 발생 원인은 결혼 상대방에 있다기보다, 자신에게 먼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이혼 남녀의 재혼 상담에서도, 이혼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 재혼 성공을 위한 중요한 상담 과제"라고 전했다.⑩

그러므로 재혼으로 다시 시작하는 사람은 초혼보다 더 많은 어려움과 부담을 안고 시작하므로 재혼에 앞서 마음에 준비가 꼭 필요하다.

▷인식의 변화이다.

이혼자를 인생의 실패자, 낙오자, 패배자,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폄하하는 시각에서 벗어나야한다.

사실 주변 타인들의 부정적인 시선이나 인식보다는 먼저 자신이 자신을 비관적으로 낙인찍고 폐쇄적으로 고립시키는 일은 가장 어리석고 위험한 생각이며 행동이다.

이혼 전의 불행한 결혼은 하나의 경험이다. 결혼은 살아가는 하나의 방식일 뿐이다. 이혼 또한 삶의 방식의 변경에 불과하며 재혼은 또 다른 삶의 선택이며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래서 초혼에 실패했다는 것으로 더 이상 자신을 괴롭힐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⑪

그리고 이제 시간이 지났다는 사실, 나에게 있어서 이혼이라는 사건의 발생은 먼 옛날이야기 즉, 과거의 이야기라는 사실이다.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의 이야기를 수정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지금도 이혼으로 인한 슬프고 힘들었던 이야기를 주변사람과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하는가? 반복하는 부정적인 생각을 TV 시청 경험에 비유한다면 이제 그 "채널"을 다른 곳으로 돌릴 필요가 있는 것이다.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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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



▷홀로서기를 전제로 한 주체적인 결혼관과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

결혼도 이혼도 인생을 주체적인 자세로 선택하여야 한다. 자기 주관에 의하여 자신의 삶을 만들고 이끌어간다는 생각으로 재혼을 준비하자.

결혼생활이 사회생활과 치열한 경쟁사회에 적응하기를 거부하는 도피처로서 선택되어서는 안 되겠다. 그러한 선택의 결과는 또 다른 맞지 않는 환경과 생활에의 강요로 변질되어 불행한 경험을 또다시 반복할 수 있게 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기 전 1년간 휴학하는 이 기간을 미국에서는 ‘갭 이어’(gap year)라고 부른다.⑬ 대학·대학원 진학 1년 간 뒤로 미루고 계속해야하는 공부라는 영역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짧은 시간이지만 여행·봉사 등 통해 삶의 경험 쌓는 시간으로 공부만큼이나 자신의 삶을 확대시키는 기회를 갖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겪은 이혼이라는 과정도 내 인생의 ‘갭 이어’로 생각하면 된다.

▷전배우자에 대한 감정적 미련과 의존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실 자신이 이혼을 원하였던, 그렇지 않던 부부라는 인연으로 살아온 시간 속에서 녹아있던 숱한 사연과 감정을 깨끗이 제거하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이혼과정 중 지긋하게 상대방의 잘못과 책임을 들추어내고 단점만을 씹고 또 씹고, 아니라고 부정을 하였더라도 전배우자와 오랜 시간 나누었던 경험들은 시간이 지난 후 오히려 회한이 되어 당신을 괴롭힐 수도 있다.

‘이혼 후 전 배우자가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린 적이 있습니까’라는 온리-유와 비에나래의 설문조사에서 남성의 경우 과반수가 긍정적이나, 여성은 절반 이상이 부정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즉 남성의 57.1%와 여성의 43.7%는 ‘돌아오라고 신호를 보낸다’(남 19.8%, 여 15.2%)와 ‘마음속으로 기다린다’(남 37.3%, 여 28.5%) 등과 같이 재결합을 희망했고, 반대로 남성의 42.9%와 여성의 56.3%는 ‘재결합 생각 없다’(남 31.2%, 여 38.8%)거나 ‘전 배우자에 대해 생각만 해도 화가난다’(남 11.7%, 여 17.5%)고 답했다.⑭


그러나 재결합을 원한다면 다르겠으나, 가능성이 없는 재결합에 대한 기대와 지나간 추억이나 미련으로 세월을 보낸다는 것은 시간적 감정적으로 낭비이며 이혼 후에도 전배우자의 망령에 휘둘려지는 어리석은 모습이다. 이는 인생의 허비일 뿐이다.

▷결혼 실패에 대한 자기정리가 필요하다.

실패의 원인이 자기 자신에게는 없었는가 하는 점을 살피는 일이다. 진정 자신이 원하는 삶 이 무엇인가. 어떠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가. 온전하게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볼일이다.

먼저 자신에 대해 면밀히 파악을 한 후 자신을 인정하고 수용하자. 그런 후에 타인을 만나고 받아들이자.⑮ 사실 이혼극복을 위해서는 시간과 인내, 잊기 위한 어느 정도의 감정적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상처가 치유 되는 데는 시간이 걸리게 마련이다. 이혼에 관한한 응급처치도 특효약도 없기 때문이다.⑯

돌싱남녀 554명(남녀 각 277명)을 대상으로 ‘재혼 시점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할 사항’을 묻자 남성은 ‘전 배우자에 대한 마음정리’를 첫손가락에 꼽았고, 여성들도 ‘전 배우자에 대한 마음정리’를 두 번째로 꼽았다.⑰

건강한 관계는 건강한 사람들 사이에서만 유지 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에 얽매였던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가 기억 할 것은 우리의 마음속에 비난과 분노를 없애기 전까지는 결코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 우리의 삶을 앞으로 진전 시킬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⑱

<글 출처 및 인용 참고문헌>

① 정은지 기자, “행복도 절망도 길어봐야 2년… 충격 클수록 빨리 회복”, 코메디닷컴, 2008.07.14

② 김평수 문화콘텐츠학 박사, [정정당담]비움으로 더 아름다운 삶, 경남도민일보, 2016년 10월 10일

③ 브루스피셔&로버트 앨버티, 다시(REBUILDING), 이미경 역, 친구미디어(2004), p.151

④ 배민욱 기자, 재혼하면 男 '가사협조' - 女 '취미공유', 뉴시스 2007.02.25 [온리유가 25일 최근 전국의 재혼 대상자 464명(남녀 각 232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⑤ 파수대, 이혼에 관해 알아야 할 네 가지 사실, jw.org, 2012-06-26

⑥ 브루스피셔&로버트 앨버티, 위의 책, p.151~165

⑦ 데비포드, 혼자 걷다, 추미란 옮김, 민음인(2010), p.146

⑧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재혼전문가들, “재혼 성공 원한다면 결혼 실패 트라우마 극복하라” 조언, 2015-06-03

⑨ [조선일보 김윤덕 기자], 재혼도 쿨 하게? 글쎄…, 2006년 5월 31일

⑩ [결혼정보회사/플러스유], 재혼 성공하는 법

⑪ 이진성 PD, 한번 실패하면 또 실패? 재혼 이혼율, 초혼의 4배, CBS 라디오'뉴스야 놀자', 노컷뉴스, 2006년 9월 18일

⑫ by Paula Witman, How To Forgive An Ex + Move On From A Toxic Relationship(https://www.mindbodygreen.com), April 10, 2017, 내용 참고 정리

⑬ 박흥률 기자, “갭 이어 잘 활용하면 인생이 풍부 해진단다”, 미주한국일보, 2017-01-23

⑭ [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돌싱男, 이혼 후 전 배우자가 얄미울 때 1위 '열애소식' 女는?, 2017.03.27 [온리-유가 비에나래와 20일 ∼ 25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26명(남녀 각 263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결과]

⑮ 새로운 인생 대안으로서의 재혼, 뉴라이프 (www.divorce-info.co.kr)

⑯ 짐 모스크, 이혼 해피엔드, 권성혜 역, 미션월드 라이브러리(2005), p.11

⑰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이혼에서 재혼까지 적당한 기간? 男 “1년”…女는?, 2015-05-04

⑱ by Monica Parikh, 10 Reasons To Just Choose To Forgive (https://www.mindbodygreen.com), November 1, 2015



[강희남 한국전환기가정센터포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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